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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의 길목에서 떠나본 길

  • 유천국사골마을
  • 조회 169
  • 2021.03.29 10:48

옥연지 송해공원은

벚꽃과 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고

거대하달까 웅장하달까

감히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의 규모에 주눅도 들고

화사한 봄풍경에 힐링도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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