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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천국사골사진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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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유천국사골마을02-26
    보름을 맞이하여 죽안리의 신나는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19년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죽안리의 백년가약 경로당 앞에서 시작되었는데 신나는 풍물패의 꽹과리 소리와 함께 올 한해 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02-19
    2월 19일은 우수(雨戍)에 맞게 겨울내 얼었던 땅이 녹고 싹들이 움을 틔울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봄비가 내리니 풍년이 들것 같은 예감이 들기도 하네요. 새해 첫 보름날로써 농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02-13
    아침 일찍 마을 어르신들의 다급하신 전화를 받고 댁을 방문하였더니 그야말로 거하게 차려진 한상 엄마의 냄새가 절로 나는 밥상이었습니다. 보슬보슬 잘지은 보리밥과 오징어를 넣은 김치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02-11
    19. 2. 11.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을유생들의 신명나는 윷놀이가 시작되었답니다. 원래 닭이 울어주면 좋다고 하잖아요. 닭띠들의 신나는 웃음소리가와 함성이울려퍼지니 올 한해 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02-07
    무심코 지나쳤던 중평 마을회관 앞 길목에자리한 자전거점 간판이 세월의 흔적처럼 간판위로 얽혀져간 덩굴들이 시간의 흐름을 이야기 하는듯 하고 마침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시던 오토바이 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01-31
    해마다 저수지에 찾아오는 철새들의 무리 꽁꽁 얼어 붙었던 저수지의 얼음이 서서히 풀리자 어디에 있었던지 눈발 날리는 저수지에 철새들이 날아와 그림을 그리네요.
  • 유천국사골마을12-11
    퍼~얼 펄~ 눈이 옵니다.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.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송이 송이 눈꽃송일 자꾸자꾸 뿌려 줍니다. 진짜 하늘나라 선녀들이 눈꽃송이를 뿌리는지 온통 눈으로 뒤덮이고 있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11-21
    오후 들어서니 저수지 바람이 차가워지며 풍경이 딸랑 딸랑 바람이 흔드는 대로 소리를 내고 있을때 추수를 마치고 마늘도 다 놓으신다음 날궂이 칼국수를 하는데 역시 옛날 실력들이 나오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11-10
    봄에는 새싹을 틔우기 위해 무던히 애쓰고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기 위해 초록의 손으로 부채도 부치더니 가을에는 알록 달록 정말 예쁘게 옷을 갈아 입고 내년에 다시 돌아올것을 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10-31
    10월 마지막날 일년동안 치매쉼터 수업을 마치고 졸업식을 하는날 예쁘관 꽃다발과 화관을 만들어 가을과 함께 멋진 사진을 찍었답니다. 치매교실을 하면서 우울하고 어두웠던 마음들은 훨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10-27
    며칠교육을 다녀왔더니 누군가 물감을 뿌려 놓았는지 알록 달록 예쁘게물들여 놓았네요.
  • 유천국사골마을10-08
    2018년 10월 4일~5일까지 미래 경북 농업을 이끌어갈 경북농민사관학교 2030리더 교육과정 30명의 젊은이들의 리더십 강화 교육을 가졌습니다. 요즘 농촌에는 젊은이가 없어서 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10-01
    9월 29일 늦은 저녁 6명의 친구들이 유천국사골센터를 방문했답니다. 아침일찍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하여 예천 양궁체험도 하고 맛고을 거리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도 한후에 사우디아…
  • 유천국사골마을09-02
    18년 9월 1일은 일년에 한번씩 7남매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날이랍니다. 지금은 각각 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가족들 끼리도 얼굴보기 힘든데 한자리에 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.
  • 유천국사골마을08-16
    가장 더운 말복, 몸보양 음식은 드셨는지요. 말복이 지나면 더위가 덜해진다는데 올해는 유독 매서운 더위에 모두들 지치기만하니 오다가다 더우시면 센터에 들러 더위도 피하시고 시원한 …